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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업형 주택임대관리 회사 `에이블` 실질적인 노하우 체득
작성자 lty23 등록일 2013.10.31

 

 

 

일본 선진 주택임대관리 시스템 체험 '2기 연수단 모집'  

 

기업형 주택임대관리 회사 `에이블` 실질적인 노하우 체득
동경 셰어하우스(Share House)견학 등 다양한 체험 기회
 

 

  

 

"에이블은 일본 최대 임대중개 네트워크를 통해 안심할 수 있는 집구하기와 입주자에게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을  

보다 쾌적하고 원만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련 서비스상품을 제안합니다"

지난 21일 오후 동경 아카사카의 에이블 본사 회의실. 야나세 야스타카 대표이사 사장은 에이블의 관리시스템에  

대한 세미나를 통해 44년 노하우를 소개했다.

에이블의 중개네트워크는 직영형태가 430개점 프랜차이즈형태가 320개점으로 중개업을 기반으로 한 일본의  

대표적인 주택임대관리 회사다. 특히 물건을 검색할 수 있는 에이블 홈페이지의 하루 방문객은 평균 5만 명에 이른다. 

 


 

 

지난 20일~22일 진행된 `기업형 주택임대관리 일본에서 배운다`는 선진화된 주택임대관리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직접 체득하고, 최근 유행하고 있는 셰어하우스(share house)의  

차별화전략에 대해서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매경닷컴과 플러스엠파트너스가 함께하는 이번 연수에 참가하기 위해 건설사, 주택임대사업자, 공인중개사,  

건축,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했다. 에이블을 비롯해 일본주택임대관리 협회와 UR, 모리부동산,  

Compact Mansion(30~50㎡) 등을 방문하여 우리나라 주택관리시대의 새로운 해법을 찾았다.

(주) 플러스엠 파트너스 서용식 대표는 “건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것은 건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을  

뜻한다."며, “단순히 건축물을 짓는 것보다 앞으로는 전문 주택임대관리를 통해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차별화하는데  

중요한 관건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 “이를 위해서는 우리보다 앞서 임대관리시장을 활성화시킨 선진국 사례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기업형 주택임대관리 일본에서 배운다` 2기는 오는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간 진행하며,  

신청마감은 7월 5일(금)까지 20명을 선착순 선발한다. 연수 지역은 도쿄 도심 및 주거지역으로  

참가비는 209만원(VAT포함), 홈페이지(estate.mk.co.kr)와 전화(02-2051-3777)로 신청할 수 있다.  

 



바로가기 [ 제2기 기업형 주택임대관리 한,일연수과정] 

 

 

[매경닷컴 부동산센터] 

[ⓒ 매일경제 &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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