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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EXID-김수현 ‘래시가드’, 올여름 트렌드 핫 키워드 ‘오렌지-플라워-집업’

기사입력 2015.06.01 15:13:38  |  최종수정 2015.06.02 10:40:15

EXID, 수지, 설리, 김수현(왼쪽부터 시계방향)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김수현, 수지, EXID의 래시가드 화보가 잇따라 공개되면서 올여름 비키니 보다 더 `핫`한 래시가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유행이 예고되는 래시가드는 오렌지, 형광 컬러, 패턴 등 밝고 화사한 색감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서퍼룩에서 비키니 대체 아이템으로 부상하는 래시가드는 6월 1일인 오늘 해운대, 송정, 송도 등 부산시 소재 해수욕장이 개장하면서 브랜드들의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이에 수영복을 포함한 스포츠 브랜드에서는 스타 모델을 앞세워 래시가드의 초기 판매율을 높이기 위해 전력하고 있다.

래시가드는 일반 의류와 마찬가지로 블랙 앤 화이트의 기본 컬러를 시작으로 다양한 컬러 그룹이 더해진다.

수지, 가희, EXID 하니는 오렌지 몸판을 기본으로 각기 다른 컬러 블록으로 상큼 시크한 느낌을 살렸다. 특히 수지는 그레이와 블루 블록으로, 하니는 그레이 컬러 블록으로, 긴소매에 몸을 꼭꼭 감싸는 디자인이지만 익스트림 스포츠의 생생함을 전달했다.

설리, 홍수아는 화려한 패턴으로 비키니보다 더 섹시한 비치 패션을 완성했다. 홍수아는 화이트 몸판에 어깨에서 소매를 이어지는 부위에 물감을 흩뿌린 듯한 패턴으로, 설리는 야자수와 그래픽 패턴의 크롭트 디자인으로 비키니 보다 시각적 섹시함이 강조됐다.

이뿐 아니라 집업 아이템도 올여름 래시가드의 키 트렌드로 부상했다.

김수현과 EXID 혜린은 언뜻 점퍼처럼 보이는 집업 래시가드로 웨어러블한 비치 패션을 연출했다. 김수현은 집업 래시가드에 박시한 트렁크를 입어 파도를 탈 준비를 갖춘 서퍼룩을 완성했다. 혜린은 핑크 비키니 톱과 비치 쇼츠에 블랙 집업 레시가드를 반쯤 벌려 입어 섹시하게 연출했다.

래시가드는 햇볕으로 인한 화상이나 발진을 막기 위한 수상스포츠용 의류로 서퍼룩에서 출발한 기능성 제품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검게 그을린 태닝 피부보다 하얗고 맑은 피부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햇볕을 차단함과 동시에 핫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휠라, MLB, 미즈노, 코스모폴리탄, 케이웨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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