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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오빠 이병헌, 잔소리 많아...귀찮은 스타일”(`비디오스타`)

기사입력 2019.08.14 08:13:01  |  최종수정 2019.08.14 10:40:1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비디오스타` 이지안이 오빠인 배우 이병헌을 언급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져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 등이 출연했다.

이날 이지안은 이은희라는 이름에서 개명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사주에서 이름이 좋지 않다고 해서 바꿨다. 그런데 지금 이름도 그리 좋은 이름은 아니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지안은 성형을 고민했다는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얼굴 비율이 너무 길어서 고민했다”면서 “오빠가 얼굴 길다고 엄청 놀린다. 실베스타 스탤론을 닮았다고 별명을 지어줬다. 자기는 안 긴 줄 아나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친구들이 오빠 이병헌을 싫어한다던데’라는 질문에 “오빠가 저에게만 잔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에게까지 잔소리하는 스타일이다. 팬미팅 공연 연습할 때도 친구들에게 옆에서 듣고 있으라고 하고, 잘했다고 박수 치기 전까지 안 끝냈다. 사람을 귀찮게 한다”라고 폭로했다.

한편 이지안은 199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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