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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근황, 송중기와 이혼 후 첫 심경...“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기사입력 2019.07.12 08:51:29  |  최종수정 2019.07.12 14:38:3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송혜교가 송중기와 이혼 후 처음 심경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중국 하이난에서 열린 한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참여한 송혜교를 취재해 보도했다.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여신 같은 모습으로 등장한 송혜교는 “언니 여기봐” “예뻐요” 하는 현지 팬들의 환호에 엷은 미소로 화답했다.

이날 중화권 매체들은 실시간으로 송혜교의 소식을 업로드 했다. 이혼 후 첫 공식석상인 만큼 그의 표정에 주목했다. “목소리와 표정에 큰 변화가 없었다” “질문을 기다리는 동안 멍한 표정이 포착됐다”고도 전했다.

송혜교는 이후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보답하겠다”는 말로 안타까운 파경 후 심경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12일 오전에는 송혜교가 모나코에 체류 중이라는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엘르 홍콩(ELLE HONGKONG)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송혜교의 현지 인터뷰 영상이 올라와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송혜교는 눈부신 미모로 “안녕하세요. 엘르 홍콩 독자 여러분. 송혜교입니다. 전 지금 ○○와 함께 모나코에 와 있습니다. 이렇게 멋진 쥬얼리와 시간을 보내게 돼 너무 행복하고, 여러분께 소개를 할 수 있어 너무 영광입니다. 오늘 ○○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라고 인사했다.

송혜교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차 모나코를 찾았다. 송혜교가 송중기와 결혼할 당시 결혼반지로 선택한 브랜드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달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하루전 이혼조정신청을 한 사실을 발표하며 큰 충격을 줬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KBS2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이듬해인 2017년 10월 31일 결혼했다. 그러나 1년 8개월 만에 이혼 절차를 밟게 됐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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