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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2019 미스코리아’ 왕관 주인공...우희준·이하늬 善 당선(종합)

기사입력 2019.07.11 22:24:12  |  최종수정 2019.07.11 22:41:45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사진|유용석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미스 미주 김세연이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에 당선됐다.

11일 오후 7시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린 가운데, 김경식, 김환, 홍나실이 MC로 나섰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오른 32명의 본선 진출자는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왕관의 주인공은 김세연이였다.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을 차지한 김세연은 “지금까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면서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이어 선(善)에는 미스 부산 우희준과 미스 대구 이하늬가 이름을 올렸다. 또 미(美)에는 미스 대구 이혜주, 미스 서울 이다현, 미스 서울 신혜지, 미스 서울 신윤아가 호명됐다. 이 외에도 미스 경북 이정은이 K-ART 퍼포먼스상, 미스 대구 이하늬가 마리나베이 서울셀프브랜딩상, 미스 경남 장유림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한편 1957년 5월 첫 대회가 열린 후, 지금까지 매년 빠짐없이 개최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2019년, 제63회 대회를 맞이했다. 대회를 통해 선발된 ‘미스코리아’는 지성과 품격, 재능 등 다양한 매력으로 국내·외 엔터테인먼트와 뷰티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미인으로 활동하게 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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