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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 비아이 마약 의혹 불똥에 “본 적도 없습니다” 억울함 호소

기사입력 2019.06.12 21:33:55  |  최종수정 2019.06.13 08:47:0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래퍼 비와이가 마약 의혹에 휩싸인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와 비슷한 이름으로 생긴 오해를 해명했다.

비와이는 12일 자신의 SNS에 “저는 비와이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연관검색어 ‘비와이 마약’을 캡쳐해 올렸다. 이와 함께 "난 마약이란 것을 내 인생에서 본 적도 없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앞서 이날 비아이가 마약 의혹에 휩싸이면서 일부 누리꾼들이 비슷한 이름을 가진 비와이와 혼동해 벌어진 해프닝으로 보인다.

한편 비아이는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2016년 4월 마약류 위반 피의자 A씨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입수 공개하면서 마약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이 불거지자 비아이는 자신의 SNS에 마약을 하지 않았다면서도 "제 잘못된 언행 때문에 무엇보다 크게 실망하고 상처받았을 팬 여러분과 멤버들에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죄송하다”면서 팀 탈퇴를 선언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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