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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아나테이너’ 이윤철, 홍서범과 손잡고 트로트 가수 데뷔

기사입력 2019.05.15 15:37:07  |  최종수정 2019.05.15 21:07:0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원조 아나테이너’ 이윤철이 홍서범과 손잡고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다.

이윤철은 최근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얼마예요’에 아내 조병희와 고정 출연하면서 ‘철부지 국민 남편’ 콘셉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윤철은 최근 가수이자 제작자인 홍서범과 손잡고 음원을 발표했다. 홍서범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은 ‘사랑의 포인트’는 한 여인에게 바치는 세레나데 곡이다. 하고픈 대로 하고 살았던 과거를 읊조리다 현실을 외치는 재미있는 가사와 귀에 쏙쏙 감기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를 가진 트로트 곡이다.

두 사람의 의외의 콜라보레이션은 ‘얼마예요’ 뒤풀이 자리에서 시작됐다. 같은 방송에 출연 중인 홍서범과 대화를 나누다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이윤철의 소망을 듣고 홍서범이 아이디어를 낸 것. 홍서범은 “워낙 끼가 많은 분이라 노래로 한번 재능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며 “이윤철의 첫 번째 트로트 앨범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전했다.

가수로 변신한 이윤철의 용감한 도전기는 오늘(15일) 방송되는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서도 공개된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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