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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1억 기부 "생일 맞아 미혼모 위해"…누리꾼 "한혜진 반할만"

기사입력 2018.11.09 08:30:11  |  최종수정 2018.11.09 10:30:5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미혼모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사살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지난 8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전현무가 미혼모들을 위해 1억을 기부한 것이 맞다”면서 “자신의 생일에 평소 관심이 많았던 미혼모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부를 했다고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전현무의 선행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훌륭하다. 크게 칭찬해줘야 할 일", "대단하다. 기부금으로 큰 돈을 내놓는게 쉽지 않았을텐데", "한혜진이 반할만큼 멋지다", "예능프로 다작하면서 호감인데는 이유가 있는거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12년 프리 선언 이후 MBC ‘나혼자 산다’, KBS2 ‘해피투게더4’ 등 예능프로그램을 휩쓸며 맹활약하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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