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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이제니, 15년 만에 방송 컴백...송승헌x신동엽x이휘재 지원사격

기사입력 2018.09.14 10:08:12  |  최종수정 2018.09.14 18:08:3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원조 베이글녀 이제니가 15년 만에 방송 복귀 신호탄을 알린다.

15일(토) 밤 10시 50분에 첫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를 통해 미국에서의 평범하면서도 화려한 싱글 일상을 공개한다

이제니의 방송 컴백 소식에 과거 시트콤 ‘남자셋여자셋’에 함께 출연했던 송승헌, 신동엽, 이휘재, 김용림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송승헌은 “제니가 우리 팀에서 가장 막내여서 사랑을 독차지했다. 그동안 못 봐서 아쉬웠는데 정말 기대되고, 개인적으로도 꼭 만나보고 싶다”고 그리워했다.

신동엽은 “제니는 독보적인 매력을 갖고 있다. 이제는 숙녀가 됐을 제니가 너무 보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휘재는 “가장 궁금한 것은 제니의 남자친구 존재 여부다. 이제니는 그 당시 모든 남자들의 워너비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남자셋여자셋’ 출연자들 중 가장 연장자였던 배우 김용림은 예전 추억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올해 마흔이 된 이제니는 지난 2004년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을 마지막으로 모든 연예 활동을 접고 LA로 떠난 뒤 웹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그동안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그녀의 리얼한 일상들이 ‘라라랜드’를 통해 가감없이 공개될 예정이다.

‘라라랜드’는 자신만의 꿈을 찾아 당당한 삶을 살고 있는 여자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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