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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쇼2’ 이수근 “과거 계란빵 장사, 건달들 100개 먹고 그냥 갔다” 고생담 고백

기사입력 2018.07.12 21:35:05  |  최종수정 2018.07.13 14:25:22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카트쇼2’ 이수근이 과거 계란빵 장사 경험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MBN 예능 ‘리얼 마켓 토크, 카트쇼2’(이하 ‘카트쇼2’)에서는 개그맨 이수근이 과거 계란빵 장사를 한 고생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이수근은 유민주의 베이비 슈 레시피를 지켜보며 “이 반죽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나서 눈물 나려고 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과거 돈암동에서 계란빵 장사를 했다. 매일 동네 건달들이 찾아와서 500원짜리 계란빵을 100개씩 시켜 먹고는 돈도 내지 않고 그냥 가곤 했다”고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유민주는 “그런 힘든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 자리에 계신 것”이라며 위로하자 이수근도 “그런 경험 없이 잘 됐으면 했는데”라고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민주가 “하루하루 힘든 일이 있어도 무지개가 뜨는 날이 온다”고 덕담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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