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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정선희 "동안? 그동안 겪은 일에 비하면 젊다"

기사입력 2018.07.12 17:02:03  |  최종수정 2018.07.12 18:37:16

`두시의 데이트` 정선희. 제공| MBC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방송인 정선희가 동안 미모 칭찬에 대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12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개그우먼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홍대에서 정선희를 봤는데 실제로 보니 더 예뻤다”고 메시지를 보내자 정선희는 “겪은 일에 비해서는 젊다. 동안 관리가 잘 돼 있다. 그 정도 겪었으면 훅 갔어야 한다. 근데 반 밖에 안 가서 다행이다”라며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선희는 또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여걸식스`에서 지석진과 호흡을 맞췄던 경험을 회상하면서 “윗옷을 벗다가 오빠와 눈이 마주쳤던 기억이 난다. 보더니 ‘나갈게’라고 하더라. 남자로 의식이 안 될 정도였다. 남자가 아니라 형제처럼 지냈었다"고 말했다. 이에 지석진은 “당시 청일점이었다”라고 반박했으나 정선희는 “남자로 의식을 못 했었다”고 답했다.

한편, 유재석, 김용만, 김수용 등 조동아리 멤버들과도 친분을 가지고 있는 정선희는 "조동아리 멤버들 모임에 한 번 찾아갔다. 정말 토할 것 같이 웃긴데 술을 하나도 안 마시더라. 사이다와 음료수 섞어서 폭탄음료라고 돌려서 수십 잔을 마시더라"고 폭로, 웃음을 더했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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