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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보라카이댁 임성은, 청춘들 위해 한방삼계탕 1인1닭 준비

기사입력 2018.03.13 23:43:35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불타는 청춘’ 임성은이 청춘들의 보양식을 준비했다.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보라카이댁 임성은이 반가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영턱스클럽 멤버 임성은이 추운 겨울에 고생하는 언니, 오빠들을 위해서 양손 가득 한방삼계탕 재료를 들고 단양을 찾았다. 그는 능이버섯을 활용한 한방삼계탕으로 청춘들을 몸보신시켜주러 새벽에 온 것.

임성은은 이른 아침, 청춘들이 잠든 사이에 숙소 곳곳을 살폈고 마당의 세제까지 꽁꽁 언 모습을 보고 시장에 가서 다양한 재료를 사왔다. 그는 마을회관에서 정성가득 요리를 준비하면서 “감동할 것 같다”며 좋아했다.

하지만 김광규가 마을회관으로 물을 뜨러 왔다가 임성은을 보고 크게 반가워하며 "어떻게 왔느냐"라고 물었다. 이후 김광규는 임성은이 준비한 1인1닭 삼계탕 냄비를 보고 난감한 표정을 보였다. 지난 저녁 닭을 실컷 먹었기 때문. 뒤이어 양익준 역시 임성은과 인사를 나누고 냄비를 보며 "혹시 갈비찜?"이라고 기대했지만, 끓고 있는 뽀얀 삼계탕을 보고 헐리우드 액션을 취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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