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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김병기, 그림같은 여주 별장 공개(feat.미모의 아내)

기사입력 2018.02.14 09:25:27  |  최종수정 2018.02.14 10:24:0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배우 신혜선이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의 김병기에 대해 “까마득한 선배님이지만, 한없이 자상한 분이다. 극 중에서 다정한 장면을 촬영할 때면, 스스럼 없이 안겨 있게 된다”고 말한다.

오는 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는 요즘 대세 드라마인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에서 재벌 ‘노양호 회장’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김병기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

까마득한 후배들 사이에서 무게 중심을 잡고 연기하는 깊은 내공의 소유자 배우 김병기. 근엄한 카리스마와 상대방을 압도하는 분위기로 왠지 엄하고 무서울 것 같은 이미지이지만 촬영장에서 만난 후배 배우 박시후와 신혜선은 대선배의 의외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 한다.

신혜선은 “평소에 촬영장에서 자상한 선배님이시다. 극 중에서 포옹하는 장면이 있었다. 원래 까마득한 선배님과 그런 다정한 장면을 찍으면 불편할 수도 있는데, 선생님이랑 찍을 때는 하나도 안 불편하더라. 이렇게 안겨 있는 게 너무 편해서 카메라 안 돌 때도 계속 선생님이랑 안고 있었다”고 말한다.

박시후도 “촬영 중에는 되게 엄해 보이시고, 카리스마 있으시다. 하지만 촬영이 끝나면 굉장히 부드럽고 자상하시다. 또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을 많이 해주신다. 처음 뵐 때부터 직접 응원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큰 힘이 됐다”고 말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도 여주의 김병기의 별장도 최초 공개된다. 하얀 설원 속 그림 같은 풍경 속에 자리한 별장에서 김병기 부부는 서로의 소중함을 더 깊이 느끼며 살아간다. 특히, 그는 아내를 향한 한결 같은 사랑으로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드러내며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데뷔 50년차, 대배우의 반열에 올라섰지만 연기와 대본 앞에서는 언제나 아마추어의 자세로, 22살의 열정으로 돌아간다는 김병기의 인생이야기는 설 연휴 첫날인 15일 오후 10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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