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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생각` 김수로 "24년째 와이프에게 뽀뽀할 때 허락 받는다"

기사입력 2017.08.13 10:02:45  |  최종수정 2017.08.13 21:08:1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배우 김수로와 임슬옹 정진운이 솔직한 매력을 발산한다.

14일 방송되는 MBC ‘오빠생각’서는 충무로를 대표하는 개성파 배우 ‘김수로’와 감성 발라드돌 2AM의 임슬옹‧정진운이 출연해 솔직하고 가감없는 대화를 나눈다.

최근 녹화에서 임슬옹의 과거를 낱낱이 알고 있는 지인은 영상을 통해 “슬옹이는 여자친구한테 뽀뽀할 때 허락받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수로는 “나도 24년 째 뽀뽀할 때 와이프한테 허락 받는다”고 대답했다.

정진운은 “2AM으로 활동했을 당시 숙소에서 슬옹이 형의 여자친구를 봤다”며 목격담을 전해 임슬옹을 당황하게 했다.

in99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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