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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퇴행성관절염·치매 치료에 줄기세포 맹활약

바이오스타 `엔젤스템셀` 10주년

기사입력 2019.07.16 04:01:03
바이오스타 그룹이 `엔젤스템셀` 탄생 1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고객 감사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줄기세포 기술 개발 성과와 보관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보다 많은 사람이 노화와 질병에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줄기세포 보관 기회를 부여하겠다는 취지다.

바이오스타는 2009년 엔젤스템셀을 처음 선보인 이래 지금까지 고객 2만여 명이 본인 줄기세포를 보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 세계 13개국에서 최다 기록이다. 이들이 줄기세포를 체험한 횟수도 8만회로 최대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줄기세포에 관한 바이오스타만의 첨단 인프라스트럭처와 세계 최고 수준인 독보적 기술력이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통합 줄기세포 보관은행을 운영하는 바이오스타는 국가 GMP 인증을 거친 최첨단 시설에서 엄격하고 정확하게 줄기세포를 배양·보관해 고객의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도 국내와 같은 조건으로 줄기세포를 배양·보관할 수 있는 세포 제조 센터 네트워크까지 갖추고 있다.

또 줄기세포 연구개발(R&D)로 이룩한 기술력은 엔젤스템셀의 중요한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바이오스타는 일본 후생성이 중증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인 `조인트스템(Jointstem)`의 치료 적용을 승인한 데 이어 알츠하이머 치료제인 `알케이오스템(Alkostem)` 시술까지 승인해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조인트스템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에 따라 국내 3상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식품의약국(FDA) 2상 임상시험이 완료돼 곧 3상에 착수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줄기세포 보관에 참여한 명사들 체험담도 눈길을 끌고 있다. 중견 배우 정영숙 씨는 "한 달 동안 이어지는 촬영에도 지치지 않고 일정을 모두 끝낼 수 있었던 것은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덕분이었다"면서 "더 많은 사람이 엔젤스템셀을 통해 아름다운 인생을 꾸려갔으면 한다"고 권했다. `줄기세포 보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를 캐치프레이즈로 진행되는 엔젤스템셀 탄생 10주년 페스티벌에서는 신규 고객에게 △보관 비용 50% 할인(일시불 결제 시) △할부 결제 혜택 부여(첫 회차 50만원, 이후 4년간 40만원씩 분납) △줄기세포 체험 시 2억셀까지 30%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행사 기간은 8월 4일까지며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서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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