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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웰빙

[제약] `나이 들수록 눈부심 심해진다면…

CJ제일제당 `아이시안 루테인골드`

기사입력 2019.07.03 04:01:03

CJ제일제당 `아이시안 루테인골드`.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은 물론 자외선과 환경오염 등 환경적 요인까지 더해지며 사람들 눈 건강이 갈수록 위협받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의 `2017년 건강기능식품 시장 현황 및 소비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눈 건강기능식품 판매액은 2015년 350억원에서 2017년 약 800억원 규모로 두 배 이상 늘었다. 3개년 연평균 성장률은 84%에 달한다.

이렇게 눈 건강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나이가 들수록 특별히 신경 써서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 바로 `황반`이다. 황반은 우리 눈에서 시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으로 루테인과 지아잔틴이라는 색소로 구성돼 있다. 황반 중심부에는 지아잔틴이, 주변부에는 루테인이 밀집돼 있다.

나이가 들수록 이 색소의 밀도가 감소한다. 50·60대 황반 색소 밀도는 20대 때 절반 수준으로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고한 연구 결과도 있다. 황반 색소 밀도가 감소하면 황반부 세포 기능이 저하되며 황반변성이 일어난다. 루테인과 지아잔틴 색소는 체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성되는 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황반변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부로부터 색소 섭취를 통해 이를 보충해 줄 필요가 있다. CJ제일제당의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는 노화로 인한 황반 색소 밀도 감소를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우리나라 눈 건강기능식품의 대표주자 격이라 할 수 있는 CJ제일제당의 아이시안은 아직 눈 건강기능식품의 개념조차 생소했던 10여 년 전 출시된 눈 건강 전문 브랜드다. 지금까지 브랜드 제품의 판매된 수량을 환산하면 2분 10초에 1개씩 팔렸을 정도로 눈 건강 분야에서 신뢰받고 있다.

11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아이시안은 2008년 출시 후 지속적으로 제품을 업그레이드하며 총 4종의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그중에서도 프리미엄 제품인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는 1캡슐로 루테인과 지아잔틴의 충분량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의 주원료는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로, 인체 시험을 통해 황반 색소 밀도 증가, 황반 색소 면적 증가, 혈중 루테인 농도 증가, 눈부심 회복, 광수축 회복 개선 효과를 입증받은 기능성 원료다.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 1캡슐은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을 20㎎까지 담고 있는데,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장하는 1일 최대 섭취량이다.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는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의 품질 관리에도 힘썼다. Non-GMO 인증, 코셔-할랄푸드 인증, ISO 9001, HACCP 인증을 받았으며 미국, 호주, 일본 3개국에서 정제원료 추출 방법 관련 특허까지 획득했다.

이 밖에도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한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C와 비타민E를 함유했다.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한 구리도 가지고 있다. 부원료로는 에이코사펜타엔산(Eicosapentaenoic acid·EPA) 및 도코사헥사에노산(Docosahexaenoic acid·DHA)을 함유한 유지와 블루베리농축분말 등이 있다.

현재 6개월분인 6박스(180캡슐)를 정상가 대비 41%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7월 여름철을 맞아 특별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 중이다. 아이시안 루테인골드는 아이시안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 중에서도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주문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서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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