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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웰빙

CJ제일제당 국내산 100% 맛있는 양배추즙…비린맛도 잡아

CJ제일제당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기사입력 2019.03.13 04:05:01
프랑스 국왕 샤를 10세의 주치의였던 피에르 쇼보 드 보센은 "건강은 가장 귀하고 가장 잃어버리기 쉬운 보물이자,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지키는 데 소홀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절로부터 수백 년이 지난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지적이다.

현대인은 건강관리에 많은 신경을 쓰면서도 점점 건강을 잃어간다. 몸에 좋은 건 뭐든지 구해 먹으면서도 시간에 쫓겨 식사는 불규칙하다. 아침을 심심찮게 거르는가 하면, 한밤중의 식욕을 견디지 못해 야식도 마다 않는다. 스트레스를 받아 때로는 폭식 혹은 폭음을 하기도 한다. 이런 것들이 켜켜이 쌓여 현대인들의 속은 조금씩 병들어간다.

속이 불편하면 밖도 불편해진다. 낯빛만 봐도 불편한 속을 바로 알 수 있게 된다. 찌푸린 표정이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기는 건 물론이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도 누릴 수 없게 된다. 소화가 제대로 안 되는데 식욕이 돋을 리 만무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가장 먼저 식습관을 바꿔보라고 조언한다. 특히 양배추는 불편한 속을 다스리는 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양배추즙은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먹기 힘들다는 사람도 많다. CJ제일제당의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는 국내 최초로 저온원심박막농축 기술을 이용해 이런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다. 35~50도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양배추를 농축해 양배추즙의 불편한 맛과 냄새의 원인인 디메틸 설파이드 발생을 최소화했다.

이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양배추즙과 달리 옛 고서에서 속을 다스리는 재료로 널리 사용되었던 창출과 진피 등도 첨가됐다. 또 주원료인 양배추를 비롯해 진피, 창출, 케일, 매실, 사과 등 부원료까지 100% 국내산이다. 바쁜 일상에 시달리며 불규칙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 가족에게 추천해줄 수 있는 제품인 이유다.

한꺼번에 다량으로 구매하면 증정품도 받을 수 있다. 양배추브로콜리 200포(약 3개월 분)를 구매하면 통단팥죽, 단호박죽, 전복죽 등 신제품 비비고죽 3종이, 300포(약 5개월 분)를 구매하면 발효효소 액티브 30포가 증정품으로 따라온다. CJ제일제당 콜센터를 통한 주문으로만 구입이 가능하며 전화를 통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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