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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웰빙

[제약] 불편한 위·예민한 장 한번에 케어할순 없을까

CJ제일제당 `BYO 유산균 위건강 케어`

기사입력 2018.09.05 04:07:01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6년 우리나라 위궤양 환자 수는 약 100만명으로 집계된다.

전체 인구 대비 약 2%로 그리 많지 않아 보이지만 문제는 최근 40대 이후 발병률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 일반적인 위염 환자까지 합친다면 우리나라 사람 상당수가 위 건강에 문제를 갖고 있다고 추산해볼 수 있다.

주위에서 속이 쓰리고 소화가 잘 안 된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들은 불규칙한 식사, 과식, 자극적인 음식, 스트레스, 흡연, 음주 등의 문제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식습관 문제와 더불어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헬리코박터균이다. 위점막을 뚫고 들어가 위에 기생하는 헬리코박터균은 5세 이후 감염돼 일생 동안 지속되며 위염과 위궤양을 유발하는 무서운 균이다.

최근 위 건강을 지키면서 헬리코박터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물질로 `감초추출물`이 각광받고 있다.

예부터 위에 좋은 식물로 알려진 감초에는 `글라브리딘`이라는 성분이 풍부하다. 글라브리딘 성분이 헬리코박터균을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감초추출물이 위 점막 내 헬리코박터균 증식을 억제하고 위 점막을 보호해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기능성을 인정했다.

감초추출물 인체시험 결과 기능성 소화장애(NDI)의 10가지 항목(속 쓰림, 메스꺼움, 식욕감퇴, 상복부 통증, 조기포만감, 구토, 트림, 역류, 상복부 포만감, 복부팽만감) 총점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CJ제일제당의 `BYO 유산균 위건강 케어`는 감초추추물과 CJLP-243 유산균의 복합 작용으로 위와 장 건강을 한 번에 케어해준다. 감초추출물은 위에서 헬리코박터균 증식 억제와 위 점막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다.

CJ제일제당이 독자적으로 개발해 세계 8개국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CJLP-243 유산균은 맵고 짠 김치에서 찾아낸 유산균으로 강한 생명력과 부착력이 특징이다. 위와 담즙산을 통과해도 죽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고 장에 부착돼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늘려 장 건강 유지와 시원한 배변에 도움을 준다. 냉장 보관 제품이며, 하루 한 캡슐로 섭취도 간편하다.

BYO 유산균 위건강 케어는 추석을 맞아 1+1 특별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김혜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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