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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웰빙

[Medicine] 갱년기 증상 놔두면 또다른 病

40~59세 여성 85%가 안면홍조·우울감·발한 경험
방치땐 골다공증·뇌졸중 불러…초기부터 적극적 관리 필요

기사입력 2018.02.28 04:01:05

동국제약 `훼라민큐`
여성 갱년기 증상은 얼굴이 빨개지고 화끈거리는 안면홍조, 덥다가 춥고 땀이 많이 나는 발한 등 신체적 증상과 우울, 짜증, 불면증 같은 심리적 증상으로 나타나며 짧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5~10년이 지속된다. 동국제약이 지난해 말 시장조사기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성인 여성 611명을 대상으로 `여성 갱년기 증상 경험`에 관해 조사한 결과 35~64세(평균 49.8세)에 갱년기 증상을 최초로 경험했으며 이 중 40~59세 여성의 최근 1년 내 갱년기 증상 경험률은 84.4%로 확인되었다.

여성 호르몬 결핍으로 인한 갱년기 증상을 아무런 관리 없이 방치하면 골다공증, 뇌졸중, 관상동맥질환 등 여러 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다. 따라서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 근본적인 원인 개선과 실질적인 치료를 위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의약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된다.

동국제약 훼라민큐는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의 복합성분을 주원료로 안면홍조, 발한, 우울감 등 갱년기의 신체적 증상뿐만 아니라 심리적 증상까지 동시에 개선해주는 생약성분의 여성 갱년기 치료제다.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7개 대학병원을 비롯한 해외의 여러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았으며 별도의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한 일반의약품이다.

[김혜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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