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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웰빙

[Trend] 다이어트에 좋은 보이차, 33잔 한꺼번에 마시는 효과

기사입력 2017.05.10 04:09:02
종근당건강 `보이미락`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종근당건강이 복부비만, 내장지방, 콜레스테롤을 관리해주는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보이차의 추출물 `보이미락`을 출시했다. 하루 1포 섭취로 보이차 33잔을 마시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복부비만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등 성인 건강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질환의 시작이자 대사증후군의 대표적인 표시다. 이 때문에 최근에는 중년 남성과 여성들도 건강을 지키기 위해 복부비만을 줄이려 하고 있다. 다이어트라고 하면 20·30대의 전유물로 여겨지며 단식과 과격한 운동을 통한 급격한 체중 감량을 떠올리지만, 요새는 40대 이상도 다이어트에 적극적이다.

건강을 목적으로 하는 다이어트는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며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관리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일상 속에서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영양 과잉시대 속에 살면 나이가 들수록 떨어지는 기초대사량으로 인해 복부가 무거워지고 혈관도 좁아지기 때문이다.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는 것이 바로 `보이차`다. 보이차는 중국 황실에서 즐기는 명차로 잘 알려져 있다. 중국의 동의보감인 본초강목습유에는 보이차가 몸속 해로운 기름기를 제거하고, 숙취 해소 및 소화, 갈증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기록돼 있다. 실제로 보이차의 대표적 성분인 갈산이 지방 분해 효소를 억제해 몸에 분해된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막고, 지방을 몸 밖으로 내보내 체지방 감소를 돕는다. 현대의학에서도 보이차가 다이어트, 동맥경화 및 노화 예방 등에 효능이 있음이 검증돼 보이차 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개별 원재료로 인정받았다.

또 갈산은 체지방 감소뿐 아니라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건강 개선을 위해서는 하루에 33잔의 보이차를 섭취해야 된다는 복용상의 불편 때문에 좋은 효능에도 불구하고 건강식품으로는 고려되지 않았다.

종근당건강의 `보이미락`의 가장 큰 특징은 33잔의 보이차를 1번에 섭취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하루 1g 1포만 먹어도 보이차 33잔 분량의 갈릭산 35㎎을 복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체지방 감소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는 보이차를 간편히 섭취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비만이 불러오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등은 `체내 시한폭탄`이라고 불린다. 예고 없이 다가와 치명적 증상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만 인구가 늘어남과 동시에 비만을 동반하는 당뇨병 환자가 2016년 기준 48%를 기록했는데, 그중 복부비만 환자의 비율이 58.9%에 달한다. 보이차를 통한 건강관리를 고려해볼 만한 이유다. 종근당건강은 `보이미락` 출시를 기념하기 위하여 선착순 1000명에게 유통 최저가 판매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은 8일이며 행사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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